어플1 책 읽기 자투리 시간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. 집에서 외출하기 전 시간이 조금 남았을 때, 버스를 기다릴 때, 버스에 앉아서, 지하철에서, 시간이 날 때마다 할 일이 없을 땐 책을 보고 있다. 'YES24'나 '밀리의 서재'같은 책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부터의 일이다. 예전에는 1년에 책을 한두 권 읽을까 말까 했는데, 책 구독서비스로 일상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놀라웠다. 사실 난 모바일로 책을 읽는다는 게 가능할까 싶었다. 모바일의 화면이 너무 작아서 독서가 제대로 되겠나 하고, 써보지도 않고 의심만 가득했다. 그러다가 YES24의 책구독 서비스를 한 달간 무료로 이용하게 되었고, 모바일 화면을 통해 책을 읽어보았다. 그런데 이게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다. 조그만 액정 화면을 통해서도 읽혔고, 쉽게.. 2023. 5. 11. 이전 1 다음